Dornenreich
Bitter ists, dem Tod zu dienen
Label:  CCP Records 
Date:  1999
Length:  58:00
Genre:  Black Metal
    Track Listing:
      1.  
      Nachtlich liebend    9:12
      2.  
      Wundenkussen    13:45
      3.  
      Reime faucht der Marchensarg    12:26
      4.  
      Federstrich in Grabesnahe    5:04
      5.  
      Leben lechzend Herzgefluster    9:42
      6.  
      Woran erkennt mich Deine Sehnsucht morgen?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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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d from http://sadradio.com:

      부클릿을 살펴보고 데뷔 앨범과는 멤버가 달라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예명을 Dunkelkind에서 Valnes로, Dragomir에서 Gilvan으로 바꾼 것 뿐이다. 단지 Eviga라는 예명을 가진 Jochen는 그 이름이 맘에 들었던지 여전히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원래 Dunkelkind와 Eviga 단 두명만으로 이루어졌던 밴드 Dornenreich는 인스부룩의 잘 나가는 선배 뮤지션이었던 Moritz Neuner를 만나면서 정식 밴드로의 길을 걷게 되는데, 이 Moritz Neuner라는 사람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드러머로써 Abigor, Siegfried, Korovakill, Angizia, Enid, Darkwell, Even Fall, Korova, Graveworm, Atrocity등 대부분 그 이름을 익히 알고 있는 여러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약했었고, 또는 지금도 활약하고 있다.
      역시 Claus Prellinger 소유의 CCP Studio에서 만들어진 두번째 앨범 Bitter ist's Dem Tod zu Dienen는 Dornenreich만의 스타일을 착실히 유지하고 있는 좋은 앨범이라 말할 수 있다. 데뷔 앨범도 진행이나 곡구성이 절대 간단치만은 않던 커다란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그 강도를 더욱 세게 한 것 같다. 길어진 런닝타임과 적어진 트랙수가 그 사실을 증명하는데, 전작에서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던 클린보컬도 빈번히 사용했고 특히나 다양한 리듬 변주와 좀체 등장하지 않던 키보드 라인도 이 앨범의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진화해가는 밴드의 음반을 수집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CCP에서 발매된 마지막 앨범이며 이 앨범들은 최근에 Prophecy Productions에서 모두 재발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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