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ffor
From The Throne Of Hate
Label:  *Self Released 
Date:  2004
Length:  45:40
Genre:  Ambient; Black Metal
    Track Listing:
      1.  
      Old    7:40
      2.  
      Rare Woods    5:54
      3.  
      My Hatefull End    5:01
      4.  
      Echoes Of The Past    4:09
      5.  
      Upon The Barbarian Woods    5:39
      6.  
      Grimmest Winternights    7:32
      7.  
      The Essence Of Hate    4:32
      8.  
      Wicked Shadows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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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d from http://sadradio.com:

      ELFFOR같이 한번이라도 정을 심하게 줬던 밴드가 새 앨범을 낸다는 소식을 듣는다거나 실제로 메일오더 싸이트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한다는 것은 해외에 주문한 CD가 사무실 책상위에 놓였있는 것을 발견할 때의 반가움에 비할만 한데, ELFFOR의 경우는 그 정도가 훨씬 더 한 것이 이 밴드는 ELFFOR와 관련한 모든 아이템들을 자주 제작하여 판매하기 때문이다. 그말인즉슨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영원히, 아니면 비싼 지불을 하고 구할 수 밖에 없다란 얘기가 된다. 실제로도 지금 ELFFOR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게 되면 CD와 T셔츠등 이미 모든 아이템들이 "Sold Out!"되어버린 상태인데, 모르겠다. 어쩌면 나혼자 이 ELFFOR란 밴드에 대해 유난히 오버하는지도... 어쨌거나 발매 소식을 안지 한참 지났음에도 좀처럼 단골 싸이트에 나타나지 않아 매우 조바심을 내던 중에, 결국 눈에 띄여 다시 ELLFOR의 음악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 매우 다행이다.
      만약에 ELFFOR의 음악을 들어보고 관심이 많아지거나 일종의 팬이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아마 ELFFOR의 앨범중 최고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SUMMONING의 색깔이 보다 노골적으로 드러나는데, 전작에 비해 메탈스러운 느낌을 더욱 더 강화했다. 강화했다라기보다는 앰비언트 풍의 트랙보다 메탈 풍의 트랙이 더 많다라고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역시 키보디스트 출신의 프로젝트 밴드답게 듣는 순간 매몰되어버리는 신디사이저의 멜로디와 분위기는 역시 기대한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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