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zing Eternity
Times and Unknown Waters
Label:  Prophecy Productions 
Date:  2000
Length:  1:08:30
Genre:  Doom Metal; Death Metal
    Track Listing:
      1.  
      Councluding the dive of centuries    6:17
      2.  
      Fortabte horisonter    7:55
      3.  
      Of times and unknown waters    4:23
      4.  
      Still lost in the autumn of eternity    6:06
      5.  
      (sagnet om) Manden med den sorte hat    2:32
      6.  
      Dead inside    6:58
      7.  
      Dark summernights of eternal twilight    10:32
      8.  
      End - Midnight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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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d from http://ssalad.hihome.com:

      1993년 결성된 덴마크 출신의 앳트모스페릭 둠데스메탈 밴드 Blazing Eternity의 데뷔앨범이다. 결성 시점에 비해 앨범 데뷔가 다소 늦은 이유는 몇장의 데모를 발표하면서 이들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만족도가 아직 부족해서였다고 하는데, 성실하고 진지한 이들의 뮤지션쉽을 알게 해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음악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Blazing Eternity와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을 하는 유명한 밴드를 거명해보자면 Katatonia라든지 Agalloch, Aanathema등이 있겠는데, 거론한 밴드들을 살짝만 훑어봐도 알 수 있겠지만 Blazing Eternity 역시 매우 수준 높은 음악스타일을 구사하는 밴드다.
      Blazing Eternity의 음악은 Katatonia나 Agalloch의 음악처럼 매우 서정적이고 섬세한 기타의 멜로디라인에 그렁그렁한 보컬을 살짝 얹은듯한 음악이다. 어쿠스틱적인 면도 많이 보이고 일단은 기타로 만들어내는 서정성이 일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이들의 음악에 그로울링같은 익스트림한 보컬이 그다지 어울린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차라리 클린보컬로 깔끔하게 처리했더라면 훨씬 나은 음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다. 이 앨범의 작업을 위해 덴마크 둠메탈씬의 핵이랄 수 있는 Kim Larsen (SATURNUS, THE LOVELESS, OF THE WAND & THE MOON)이 리드기타를 맡아준 것 같다. 세션 키보디스트 역시 SATURNUS 출신의 Anders Neil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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