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na
Sepulcrum MMVI
Label:  ATMF 
Date:  2006
Length:  1:03:53
Genre:  Black Metal
    Track Listing:
      1.  
      Ab Vita Morte (In Fidei Abitus)    11:50
      2.  
      Intermezzo I    3:16
      3.  
      Fundamentum Et Factum    9:38
      4.  
      Intermezzo II    2:02
      5.  
      Mors Imperatrix Mundi MMVI    11:00
      6.  
      Postludium    1:27
      7.  
      Ego Sum    8:56
      8.  
      Sic Juvat Ire Sub Umbras MMVI    9:55
      9.  
      The Gate of Nanna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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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d from http://sadradio.com:

      Aeternitas Tenebrarum Music Foundation 소속의 퓨너럴 둠 블랙메탈 밴드 Urna의 두번째 앨범이다. (사실 이런 류의 음악을 Funeral Doom Black Metal이라 해야할지 Funeral Black Doom Metal이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냥 쉽게 Fuenral Black Metal이라고 해야 할까? 또 다시 신종 장르 등장!!) Urna는 역시 같은 레이블 소속인 Locus Mortis의 두 멤버인 MZ와 RM의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인데, 이쯤되면 Aeternitas Tenebrarum Foundation라는 레이블이 혹시나 이 두 명, 혹은 둘 중의 한명이 직접 운영하는 레이블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게 된다. 물론 추측일 뿐 그 어디서도 발견된 정확한 근거는 없다.
      여전히 주변 대다수 사람들은 세상에 이런 음악이 있냐며 블랙메탈을 신규 변종 장르로 취급하지만 사실 Venom과 Bathory를 시작으로 벌써 블랙메탈이란 장르는 20년이 넘은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그 와중에도 블랙메탈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변화, 진보시켜왔다. 그래서 Old School, New School, Symphonic, Pagan, Depressive Black Metal등이 용어가 자꾸만 자꾸만 생겨나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이름 붙이기가 의미가 없다고는 하지만 이제 이런 식으로라도 명명하지 않으면 갈피를 잡을 수 없을만큼 블랙메탈이란 장르는 그 다양성을 모색하고 있다. Urna가 하는 음악은 그 중에서도 아주 최근에 발생하게 된 스타일이다. 숱한 시도는 있어왔겠지만, 그것이 인식되기까지는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 Urna, 그리고 이들의 또다른 프로젝트인 Arcana Coelestia가 시도하는 실험들은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될 것이다. 이미 Nortt가 그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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