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ure
Der Ursprung
Label:  Christhunt Productions 
Date:  2004
Length:  50:36
Genre:  Black Metal
    Track Listing:
      1.  
      Intro    0:51
      2.  
      Der letzte Krieger    4:43
      3.  
      Die Suche nach Bifrost    5:51
      4.  
      Einbruch Der Nacht Uber Midgard    6:49
      5.  
      Nordblut    9:08
      6.  
      ...Zwischenspiel    1:09
      7.  
      Der Ursprung    6:22
      8.  
      ...Unerhort Blieb Sein Gebet    8:28
      9.  
      March Against The Cross    4:40
      10.  
      Outro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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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d from http://sadradio.com:

      상당히 전형적인 페이건 로우블랙메탈 스타일을 들려주고 있는 Creature의 두번째 앨범으로 그 이름만으로 퀄리티를 보장받을 수 있는 독일 레이블 Christhunt Production에서 발매되었다. 97년 쯤에 Kreuzritter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밴드라고는 하는데, 그 뜻은 모르겠지만 왠지 Creature라는 이름보다는 훨씬 더 음악과 잘 어울렸을거라는 생각이다. 만약에 이 앨범이 Christhunt Production에서 발매된 것이 아니었더라면 Creature라는 밴드 이름만으로 앨범 구매를 단번에 결정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그만큼 밴드 이름만으로 보자면 메리트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전형적인'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사실 페이건 블랙메탈의 전형이라는 건 종종 오해의 소지가 있다. 바로 바이킹/포크 계열의 블랙메탈과 페이건 블랙메탈의 차이점이 잘못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오용은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페이건은 바이킹이나 포크보다 상위 개념의 장르 구분이라고 할 수있겠는데, 엄밀히 따지자면 바이킹이나 포크 역시 페이건의 범주 안에 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페이건 블랙메탈이라 함은 패이거니즘에 입각한 블랙메탈을 의미하는 경우가 더 많지, 음악 스타일 자체를 지칭하는 말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애매할 땐 그냥 대충 써도 무방할 것도 같다. 따지고 들자면 뭐 한도 끝도 없겠지만 말이다. Creature는 확실히 페이거니즘에 기반을 둔 로우 블랙메탈 밴드로 확실하게 각인되는 로우블랙 특유의 앳트모스페릭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음악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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